2016년 11월 26일 오전 08:19 40여년의 공직 생활을 마감하며..... 집사람이 아픈데....글을 쓰지 말라고 해서 글쓰기를 중단합니다.... 내작품(시) 2016.11.26
그런, 친구가 있어 좋다. 그런, 친구가 있어 좋다 / 유재문 보고 싶을때 달려올 친구가 있어 좋다. 삶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병원으로 도망갔던 촌수 빵인 친구가 3년만에 돌아왔다. 그녀 앞에서 잔치를 하고 춤을 추며 어리광을 떠는 나에게 아무 일도 없었던 듯 헤 맑은 웃음이다. 창문으로 흐르는 낙동강 물이 .. 내작품(시) 2015.05.18
열차 이름으로 살펴보는 역사 기차의 이름을 보면 시대를 알 수 있습니다. 우리나라 최초의 기차 이름인 융희호부터 조선해방자호, KTX에 이르기까지 이땅을 달린 기차 이름이 우리에게 의미하는 것이 무엇일까요? 다음 글을 읽으며 철도의 역사는 물론 격동으로 점철된 우리 근현대사도 함께 살펴봅시다. 역사동영상 및 사진자료 2014.10.01